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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게장

“나도 저랬구나!” 나를 일깨워준 술 문화 관찰 이를 어째? 지인들과의 곤혹스런 번개팅 ‘유혹’ “술꾼이 술 안마시고 앉아 있으려니 죽을 맛이지?” 좋은 사람과 술자리를 통해 비로소 나 자신을 보다! 치아 치료 중 술자리를 통해 얻은 엉뚱한 깨달음 [여수 맛집] 여수시 신기동 '미담마차' 계절음식 미담마차의 선어회. 병어는 벌써 다 먹고... 세상살이에 대한 깨달음은 때와 장소를 떠나 어떤 순간에도 오나 봅니다. 최근 술 마실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애써 외면했습니다. 이빨이 시원찮았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겼지 뭡니까. 최악이었습니다. 20여 년간 주치의였던 오창주 대표원장을 찾아 여수 모아 치과 병원에 갔습니다. “잇몸 뼈가 녹아 이 두개는 빼야겠는데. 그리고 두 개는 임플란트 해야겠어.” 염증만 걱정했는데 잇몸 뼈가 녹았답니다... 더보기
[여수 맛집] 오동도 바라보며 먹는 꽃게장 - 황룡 9900원 꽃게장 한정식, 싼 가격과 깔끔한 맛에 리필까지 “천천히 먹어요. 그렇게 맛있어요?”…“존나 맛있어!” 여수 여행의 백미는 풍경도 풍경이지만 역시 '맛 힐링' 여수맛집 황룡의 꽃게장 한정식입니다. 게장,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 꽃게 뚜껑, 이거 뚜껑 열리는 맛입니다. “나, 여수 가네. 맛있는 거 사 줄 거지?” 두말 하면 잔소리. 서울 가면 종종 신세지는 지인에게 당연 베풀어야죠.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세상 이치. 여수에 오시는 지인들 기대치가 높습니다. 처음에는 와~, 하다가 점차 까다로워지더군요. 노하우가 생기대요. “제가 모시고 싶은 대로 가도 되지요?” 서로 믿는 사이라 이끌기만 해도 되지만 양해를 구하는 게 순리. 지인 흔쾌히 여수에서 먹고픈 걸 양보합니다. 기대치를 만족시켜야 .. 더보기
여수 엑스포, 오감만족을 원한다면 이렇게 준비하라! 2050년, 상상 속을 찾아 떠나는 여행 준비 박람회, 단체 관람보다 개별적으로 접근하라 [여수 엑스포 즐기기 5] 나만의 코스 만들기 밤 늦은 시간, 여수 박람회장 빅오쇼 해상 무대는 축제의 도가니다. 맛은 여행에서 50% 이상이다. 간장게장 양념게장이 어울린 갈치조림. 여수 엑스포 주제관에서 선보이는 듀공과 아이의 교감. ‘2050년, 우리의 실제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이에 대한 해답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2012여수세계박람회에서 가능하다. 왜냐고? 여수 엑스포는 2050년 가상의 세계를 찾기 위해 모든 상상력이 총동원돼 만들어졌다. 그래 설까, “박람회는 문명의 미래를 알려주는 척도”라고들 한다. 이로 인해 박람회 관계자들은 “무한 상상력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박람회를 꼭 봐야 한다”고 말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