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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야경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씨, '여수'로 신혼여행 오세요! 우리 오늘 ‘여수 밤바다’ 구경 한 번 할까요? 21일 개장, 여수 갯가길 미리 가보니 “♬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지난 해 발표됐던 버스커 버스커의 가사 일부입니다. 이 노래가 나온 후 여수가 난리 났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와 맞물리면서 웬만한 여수사람들은 이 노래를 핸드폰 컬러링으로 대신했으니까. 대체 '여수 밤바다'가 무엇 이길래, 장범준 씨는 노래로 불렀을까. “우리 오늘 여수 밤바다 구경 한 번 할까요?” 지인도 흔쾌히 “그러자” 했습니다. 왜냐? 여수 갯가길 1-1 코스인 코스가 오는 21일 오후 5시30분 중앙동 이순신 광장에서 개장할 예정이기에. 이에 지난 5일, 9일, 14일, 세 차례에 걸쳐 여수 밤바다 코스를 미리 가 .. 더보기
굴구이 덕분에 겨울을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굴찜' 말고 '굴구이' 먹는 이유, 이해된다! [여수 맛집] 바다의 우유 굴 요리 - 정우 굴구이 불에 구워 먹는 굴구이. 여수 갯가길 1-1 코스의 야경입니다. 맛나는 세상과 마주한다는 건 행복입니다! “겨울이라서 행복한 게 있다!” ‘여수 갯가길’에 재능기부 중인 스토리텔링 전문가이자 전주대학교 학술연구교수인 김미경 문학박사의 말입니다. 김 박사는 오는 21일 개장 예정인 '여수 갯가길' 1-1 코스인 의 스토리텔링 등을 위해 여수에 왔습니다. 그렇지요. 겨울이어서 반가운 게 어디 한 두 개일까. 김 박사는 겨울이라서 행복한 이유를 콕 집어 말했습니다. “겨울에는 굴구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동감입니다. 문제는 굴구이 찜을 먹느냐, 구이를 먹느냐? 였습니다. 여수에서 부르는 굴구이는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