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꽃차

부부가 연꽃의 파도에 휩쓸려 흘러간 곳은? 연꽃 감상법을 통한 연꽃 힐링 [연꽃 느끼기] 진주 초장 연꽃농원, 산청 한의학박물관, 연꽃차 홍련 “당신, 연꽃 보러 갈래요?” 더위 먹어, 힐링이 필요한 아내와 진주 초장 연꽃농원에 갔습니다. 연꽃을 좋아하는 부부라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연꽃을 보면 괜히 가슴이 시린다.” 진주 초장 연꽃농원에는 연꽃이 많았습니다. 벼농사를 짓던 논을 연 농사로 바꾼 곳이었습니다. 연은 뭐 하나 버릴 게 없습니다. 심지어 오염된 수질까지 정화시키는 힘을 가졌으니 대단한 생물입니다. 을 소개 할게요. □ 연꽃은 어떻게 감상할까? - 연꽃을 감상하는 것은 정신적인 즐거움! - 경관을 음미하면서 여름날의 더위 식히기! □ 연꽃의 향기 - 연꽃의 향기는 맑다! - 연꽃의 향기는 진하지 않으면서 멀리 퍼지고 오래간다! - .. 더보기
그랬다, 연꽃을 보면 가슴이 시렸다! 우리나라 최대 무안 회산 백련지 연꽃 8월 5일~8일, 무안 ‘연 산업축제’ 예정 그랬다.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연꽃을 보면 가슴이 시렸다. 그 이유가 있을 법하다. 그렇지만 딱히 꼬집을 수가 없다. 연이 좋아 마냥 전남 무안 회산백련지로 달려갔다. 아직 활짝 피지 않아 아쉬웠다.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연 산업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그때쯤이면 활짝 피겠지…. 심청이가 새롭게 태어나서 연이 좋을까? 아마, 연이 좋은 이유는 마음 곱고 예쁜 심청이를 기다리기 때문? 가슴에 연향 가득하다. 연꽃대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연은 사람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연을 보면 왜 가슴이 시릴까?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라서? 피고 지고를 반복하는 연들. 돌틈 사이로 보는 연꽃 세상도 괜찮을 터. 꽃이 지면 이렇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