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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교전

노무현과 이명박, 이런 대통령이 없다?! “연평도 사태는 햇볕정책을 거슬렸기 때문” 잊지 말길, 평화는 끊임없는 노력의 부산물 “굴욕적 평화는 ‘화’ 부를 뿐” 29일, 이명박 대통령이 드디어 햇볕정책과 결별을 선언했다. 그런데 수상하다. 언론에 따르면 “60%를 넘었다던 MB의 지지율이 연평도 사태 후 수직 추락” 중이며 “40% 초반대로 급락”했다고 한다. 이는 “여러 여론조사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전한다. 그동안 보통 대북 강경기조 후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 같은 효과가 가장 먹히던 때가 선거철 등이었다. 하여, 선거 주요 전략 중 하나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역효과다. 아이러니다. 왜 그럴까? “연평도 사태는 햇볕정책을 거슬렸기 때문” MB의 지지율 하락 원인은 “연평도 사태에 대한 갈팡질팡 대응”이라는 것. 리서치앤리.. 더보기
연평도 교전 중 슬쩍 올린 국회의원 월급, 헐! 내년부터 국회의원 세비 570만원 5.1% 증액 국회의원 세비 인상 철회와 국민의 반발 필요 연평도 교전 정국을 틈타 국회가 국회의원들의 월급 인상을 도모해 지탄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국회는 운영위원회와 예산안심사소위에서 내년도 자신들의 세비에 대해 5.1% 증액을 결의했다. 이로 인해 국회의원 세비는 올해 1억1천3백만 원에서 2011년부터 570만 원 오른 1억1천9백만 원이 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국회는 국정감사와 대정부 질문 등을 통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소위 잘나가는 공기업들의 억대 연봉을 강도 높게 비판했던 터라 더욱 입방아다. 국회의원 세비 인상 철회와 국민의 반발 필요 게다가 국민 시선이 연평도 교전에 쏠린 시점에서 무려 570만 원의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