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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이색 볼거리, 동굴 카페와 녹차 다원 녹차 국수에서 돈가스까지 먹을거리도 풍성 경덕홈스프링스에서 새로운 맛을 즐기세요! 제주에서 이색 볼거리를 찾는다면 경덕홈스프링스의 유기농 녹차밭과 어울린 동굴카페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보성 녹차 밭, 지리산의 구례와 하동 녹차 밭 등 익히 알려진 곳과 달리, 다소 생소한 제주의 녹차 밭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기에 어울린 동굴 카페는 자연과 어울린 그림이 좋기 때문이다. 게다가 음식도 녹차 국수에서 돈가스까지 다양하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다.. 곶자왈에 위치한 이곳은 화산 폭발 후 흘러내린 용암에 의해 생성된 동굴을 카페로 활용해 동굴연못과 동굴다리, 제주 자생수와 야생화 등이 어우러져 있다. 이곳을 돌아보려면 시간이 필요해 관광객에게 골프장 전동카트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또 무인카페가 있어.. 더보기
"나에게 제주도는? 어머니 같은 의미” 제주 1경, 한라산에서 서귀포 방향의 남국 [블로거 인터뷰] 제주도 알리미 ‘파르르’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파르르’. 제주도 언론인들도 그를 만나보고 싶어한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다. 또 그 앞에서라면 몸을 파르르 떤다 하여 ‘파르르’란 필명이 붙었다는 우스개 소리까지 전한다. 직접 만난 파르르님은 40대 중반의 단아한 분이었다. 웃음이 해맑았고, 치아를 드러내고 웃는 웃음이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인상이었다. 또 뜨거운 가슴과 제주도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파르르는 제주도에서 자라 이곳을 잠시도 떠나본 적이 없는 제주도 지킴이이다. 제주도 숨은 비경과 사는 이야기를 주요 테마로 글을 쓰는 그와 이야기를 나눴다. ‘파르르’는 ‘파란’의 생동감 있는 어휘 -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