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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세균 온상 핸드폰 깨끗이 사용하는 법 전화 통화 방법만 바꿔도 위생적이다! 핸드폰 없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위생 상태에 대해서는 나무나 무딘 편입니다. 예전에 이런 충격적인 기사들이 떴습니다. “핸드폰에 남성용 화장실의 변기 손잡이보다 18배 많은 박테리아와 포도상구균 등 약 2만5000마리의 세균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알다시피 핸드폰이 세균의 온상이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휴대폰 자체 열기 등으로 인해 휴대폰 버튼 틈새 등 공간이 세균 증식에 적합한 환경이라는 거죠. 전문가들은 항균 수건 등을 이용해 자주 닦아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 휴대폰 액정화면은 마른 천 등으로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사용은 자주 하는데 반해, 닦는 건 드물다는 겁니다. 만일 AS센터에 가신다면 휴대전화를 분.. 더보기
아파트 이사 7년 만에 집안 소독 받아보니 소독, 개미나 쌀벌레 등이 있는 여름이 적기 무더운 여름, 자기 집 위생은 스스로 챙겨야 7년째 살고 있는 아파트. 개미 같은 벌레가 생겼다. 어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파트 소독 날이었다. 소독 회사 사람이 왔다. 방역 약만 받을 것인지, 방역을 직접 할 것인지 물었다. 그동안 형식적으로 약만 받은 터라, 이번에는 직접 소독을 부탁했다. 그리고 방역 여부 싸인. 방역원은 조금 기다려야 한단다. 다른 집 소독 중이라나~. 방역원을 기다리는 동안 방문과 화장실, 세면장 등을 열어뒀다.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햄스터도 밖에 둘 채비를 했다. 5분여 만에 마스크와 소독기를 든 방역원이 왔다. “대부분 약 받는 게 간편해 소독은 별로 안 해요.” “집에 벌레 있어요?” “개미가 보이네요.” “보통 2시간 정도 있다.. 더보기
남탕과 여탕, 목욕문화 차이와 개선할 점 여탕, 목욕가방 챙기고 수건도 받아가는 불편 남탕, 아무 때나 맨손으로 들어가도 상관없어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 궁금증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여자들은 어떻게 목욕하지?’라는 목욕문화일 겁니다. 실상은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도 호기심을 갖는 건, 이성에 대한 심리가 작용이 큰 듯합니다. 평상시 아내와 목욕탕에 가면서 의아했던 게 있었습니다. 목욕 후 만날 시간을 약속하는데도 매번 늦기 일쑤였습니다. 하여, ‘남탕과 여탕의 차이가 뭘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이야기를 나눠 본 결과, 남탕과 여탕의 목욕문화 차이점은 대략 5가지 정도가 꼽히더군요. 남녀 목욕문화 차이 5가지 1. 준비물 목욕가방입니다. 남자들은 목욕탕 입구에서 면도기며 칫솔 등을 구입하면 그만인데 여자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