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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신정아에 휘둘린 정운찬, 명예훼손 고발할까? 정 전 총리가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3가지 이유 “남자들은 다 똑같은 것 같다”가 주는 의미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휘청대고 있다. 그는 동반성장위원장 자리에서 대기업-중소기업 간 초과이익공유제와 재보선을 두고 논란의 중심이었다. 그런 정 전 총리를 한 방에 날릴 듯한 쓰나미의 근원지는 신정아 씨가 펴낸 책 . “서울대 총장이란 이 나라 최고의 지성으로 존경받는 자리이다. 정 총장이 ‘존경’을 받고 있다면 존경받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는 겉으로만 고상할 뿐 도덕관념은 제로였다.” 이렇듯 신정아 씨에게 헛물만 들이켰던 정운찬 전 총리다. 그렇다면 정 전 총리는 신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할까? 정운찬 전 총리가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3가지 이유 아직은 반반이다. 하지만 명예훼손 카드를 만지작거릴.. 더보기
국제유가 급등, 정부 ‘유류세’ 인하는 언제? 이명박 정부가 가장 못한 건 ‘경제’, 아이러니 정부의 존재 가치는 국민의 편안함에 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가격 인상 없이 식당을 운영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가격을 올릴 수가 없어 고민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김 아무개 씨의 하소연이다. 그는 나은 편이다. 그 해답은 간단했다. “우리는 텃밭에서 야채 등을 가꿔 쓰는 관계로 아직은 버틸 수 있다.” 경제 살리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출발했던 이명박 정권은 오히려 서민 파탄을 재촉했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어 흥미롭다. 불통 대통령과 가장 잘못한 국정 운영 ‘경제’ 경향신문에 따르면 “국민 63%가 ‘불통 대통령’으로 평가”했다. 특히 “가장 잘못한 국정운영 분야로 경제가 26.0%로 가장 높았고, 이명박 정.. 더보기
손학규, “박람회 정부지원 미진해 걱정” 일침 북한의 박람회 참가, “정치적으로 미묘한 상황” 손학규, “성공 박람회를 위해 모두 협력해야” “국가적인 행사인 박람회 준비가 정부의 지원이 미진해 걱정이다” 지난 11일, 여수를 찾은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의 이명박 정부를 향한 쓴 소리다. 손 고문은 그러면서 “전당대회를 통해 민주당의 대표나 지도부에 들어가게 되면 박람회를 당의 역점사업으로 삼고 박람회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손 고문이 여수를 찾아 내뱉은 일성이 박람회 성공 개최 우려를 밝힌 것은 이유가 있다. 애당초 정부는 “2012세계박람회에 19조원을 투입하고, 북한을 참가시켜 ‘평화엑스포’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정부의 약속은 요란한 빈 수레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세계적 행사인 박람회 대신 국민 반대를 무릎 쓰고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