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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비상식이 통하는 오늘의 세상을 엎고자 나선 '비상도' 비상식의 세상을 엎고자 매국노 응징에 나선 '비상도' 잘못된 부의 창출, 신매국노 응징에 나선 기인 '비상도' 언제부터인가, 독서의 계절이라던 '가을'이 더 책을 읽지 않는 계절이 되었다더군요. 책을 멀리하는 요즘 세파에도 불구 책은 꾸준히 발간되어 독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을에 읽을만한 책, 가을에 볼만한 책 한 권 소개합니다. 란 의협소설입니다. 책 소개할게요. 이 소설은 작가 변재환의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유작이다. 독립투사의 자손인 그는 생전에 물구나무 선 현실에 분개하여 그 비분강개를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그가 보고 겪은 현실은 참담했다. 독립투사나 그 후손들의 해방 후 삶은 비루하고 구차하고 참담한 반면, 친일의 대가로 성가한 매국노들은 오히려 애국자로 둔갑하여 .. 더보기
어, 장난 아니네! 세계무형유산 ‘강강술래’ 강강술래, 단결과 정신적 힘을 준 민속놀이 ‘강강수월래’ 아닌 ‘강강술래’가 바른 표기 초사흘에 뜨는 달은 / 강강술래 보름 안에 요달이요 / 강강술래 바람도가다 쉬어가고 / 강강술래 구름도가다 쉬어가고 / 강강술래 넘어가는 날짐승도 / 강강술래 가지앉아 쉬어가고 / 강강술래 한번가신 우리임아 / 강강술래 왔다갈지 모르는가 / 강강술래 강강술래는 우리의 자랑스런 세계무형유산입니다. 가족들과 전남 진도 토요민속여행에서 정겨운 우리 소리를 관람했답니다.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매주 토요일에 펼쳐지는 이날 상설공연에서는 단막창극, 판소리, 살풀이, 진도 북놀이,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등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눈에 띠는 게 '강강술래'였습니다. 막연히 부녀자들이 원을 그리며 빙빙 도는 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