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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건 국가도, 국가 수장의 모습도 아니다 일본, 대지진 원전 폭발 비상사태 주시해야 제대로 된 나라꼴과 국가 수장이 아쉬울 뿐 대지진으로 옆 나라 일본이 난리다. 대지진의 여진, 쓰나미, 지진으로 인한 원전 폭발 등으로 불안감에 휩싸인 가운데 비상사태까지 선언하고 나섰다. 그런데 대한민국 수장은 외유 중이다. UAE의 원전 기공식 등에 참석하고 없다. 원전 수주 등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대지진 이후 “방사능 유출은 없을 것이다”고 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방사능 유출은 확산되어 간다. 급기야 일본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법석이다. 우리나라도 안심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언제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위협이 닥칠지 모르는 판국이다. 대통령이 밖에 있다가도 급히 귀국해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머리를 맞대고 대응책을 강구해야 할 때다... 더보기
[사진] 너무나 닮은 꼴, 두 나라 ‘풍경’ [사진] 너무나 닮은 꼴, 두 나라 ‘풍경’ 저런 건 좀 안 닮았으면 좋을 것을… 여수와 일본 나가사키의 산꼭대기 아파트 모습 동남아를 강점했던 과거사에 대한 반성은커녕, 독도를 두고서도 호시탐탐 먹이를 노리는 매처럼 꼬나보고 있는 일본. 굳이 말이 필요 없는 가까우면서도 먼 두 나라, 한국과 일본. 재수 없게스리, 도시의 좋지 않은 모습까지 닮아 있다. 이런 것 좀 안 배우면 어디 덧나나? 일본 나가사키현의 사이카이시 오오시마 군도(群島)에는 1940년대 태평양 전쟁이 한창일 때, "캔 석탄을 군수물자로 대기 위해 산꼭대기에 아파트를 지어 사람들을 거주시켰다"고 한다. 세월이 지난 지금,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도 산꼭대기에 아파트를 지어 사람들의 주거지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일본을 따라 했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