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임플란트

“나도 저랬구나!” 나를 일깨워준 술 문화 관찰 이를 어째? 지인들과의 곤혹스런 번개팅 ‘유혹’ “술꾼이 술 안마시고 앉아 있으려니 죽을 맛이지?” 좋은 사람과 술자리를 통해 비로소 나 자신을 보다! 치아 치료 중 술자리를 통해 얻은 엉뚱한 깨달음 [여수 맛집] 여수시 신기동 '미담마차' 계절음식 미담마차의 선어회. 병어는 벌써 다 먹고... 세상살이에 대한 깨달음은 때와 장소를 떠나 어떤 순간에도 오나 봅니다. 최근 술 마실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애써 외면했습니다. 이빨이 시원찮았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겼지 뭡니까. 최악이었습니다. 20여 년간 주치의였던 오창주 대표원장을 찾아 여수 모아 치과 병원에 갔습니다. “잇몸 뼈가 녹아 이 두개는 빼야겠는데. 그리고 두 개는 임플란트 해야겠어.” 염증만 걱정했는데 잇몸 뼈가 녹았답니다... 더보기
비싼 이빨치료, 건강보험은 언제 되려나? 공짜 소 잡아먹을 깜량으로 한 임플란트 아내는 얼마나 아팠을까나~ 잉! 이런 걸 덕분이라 해야 하나, 얼떨결이라 해야 하나? 어찌됐건 팔자에도 없는 임플란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연입니다. 추석 전, 잇몸 염증으로 지인의 치과에 들렀습니다. 저희 집과 처갓집까지 치료를 담당하고 있으니 주치의라 해야겠군요. 지인은 입속을 살피더니 2년 전 풍치로 뽑았던 위 어금니 바로 앞 이빨을 넣자고 하더군요. 언제나처럼 계산은 형편이 될 때 언제든 마음대로 하라더군요. 그 말에 공짜는 아니지만, 공짜라면 소도 잡아먹는 판에 앓던 이가 빠져 보기 싫던 차에 그러자고 했죠. 아내도 저와 비슷한 제안으로 지난 해 위아래 2개를 했지요. 그리고 염증치료를 마치고 임플란트 시술에 대해 간호사가 설명을 세세히 하더군요. 2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