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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돔물회

자리돔 물회, 그릇을 통째로 들고 맛을 보았습니다! 녹산 등대가 쓸쓸해진 걸 애들은 모르고 있다고? ‘녹산 등대 가는 길’에 만난 이생진 시인과 한마음 옆에 황금어장 두고, ‘해수부’에 홀대받는 거문도? [섬에서 함께 놀자] 거문도 ‘녹산 등대’와 ‘자리돔 물회’ 자리돔 물회 “여행은 자연을 통해 배움을 얻고, 새로운 기운을 충전하는 과정이다.” 여행에 대한 저의 정의입니다. 50 넘고 보니 새로운 곳을 찾는 즐거움에, 과거를 되새김질하는 추억 여행이 더해지더군요. 여수 ‘거문도-백도 여행’에서 첫 번째로 꼽았던 장소가 ‘녹산 등대 가는 길’이었습니다. 10여 년 전, 꾸불꾸불한 길을 홀로 걸으면서 땀을 폭풍우처럼 흘리는 중에 느낀 새로움을 다시 체험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녹산 등대 가는 길’에 만난 이생진 시인과 한마음 녹산 등대 가는 길에 섰습니다.. 더보기
양념 팍 ‘갈치조림’ 언제 먹어야 가장 맛있을까? 반백년 먹어 본 '갈치조림' 중 으뜸, 그 비결은? 거문도 갈치조림 비결은 거문도 은갈치 ‘신선도’ 황금 비율 양념, 50여년 먹은 갈치조림 중 최고 [섬에서 함께 놀자]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갈치조림’ '갈치조림' 언제 가장 맛있을까? 여행 만족도는 세 가지에서 결정됩니다. 첫째, 가고 싶은 곳이냐. 둘째, 누구와 함께 가느냐. 셋째, 먹을거리입니다. 이중 먹을거리는 여행 만족도의 50% 이상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어디든 멋스러운 풍경이다 보니, 그 지역의 특별한 먹을거리가 추억을 좌우하기 때문이지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는 뭐든 맛있습니다. 이유가 궁금하다고요? 첫째, 집 밖에서 먹으면 뭐든 다 맛있지요. 둘째, 섬이라 마음까지 열려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셋째, 재료의 신선.. 더보기
[섬에서 함께 놀자]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휴' 여행 거문도(巨文道), ‘문(文)’과 ‘문(門)’ 혼용 필요 “어족 자원 보호 위해 권역망 감척사업 필요” “갈치잡이 배 한 척당 20kg 쿼터제 도입해야” 당구와 테니스가 우리나라 최초 시작된 ‘거문도’ 엘리자베스 여왕 2세가 방문 검토했던 ‘거문도’ 거문도 녹산 등대 가는 길은 힐링 길입니다... “몸이 왜 이래?” 아내의 호들갑. 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여수 ‘거문도 백도’를 다녀 온 후 반응입니다. 팔 다리 곳곳이 발갛게 부어올랐으니 놀랄만합니다. 약 발라주는 아내가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아내도 “거문도 백도 여행 중 ‘기와집몰랑’만 못 가봤다”며 가고 싶어 했거든요. 다음에 같이 가기로 했지요. 아내가 약 발라주는 이유요? 이거지요. 모 기 임호상 언 놈이었을까 잠들지 못하게 하는 새끼 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