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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갈레] 테지움, 상상력 세계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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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지움.

제주 여행에서 들렸던 곳 중 하나가 ‘테지움’입니다.

제주 애월읍에 자리한 테지움은 귀여운 테디 베어들과 사파리 동물 인형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바로 옆에 나비박물관 푸시케월드와 보석박물관 퀸즈하우스, 거울의 방인 미러공원 등이 있어 관람하기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풍성한 인형들을 직접 만지고 느끼는 촉각놀이가 즐거운 곳이지요.

동물 인형이 실제 크기로 제작된 사파리로 상상력이 빛나는 동화 속 세상 테지움을 돌아볼까요.


아프리카 사파리.

테지움.


역도.

산양과 영양.

테지움 관람객.

독수리.

코끼리를 탄 곰.

다람쥐.

팬더.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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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미학, 색깔 넣은 세면대도 색 달라
일탈의 세면대, 나를 피식 웃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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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모텔 등에 있는 일반적인 세면장입니다.
그런데 눈길 끄는 세면대가 있었습니다.



제주 여행에서 들렀던 돌하르방공원서 본 것입니다.
이걸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어딜 가나 똑같은 것 보다는 다양함이 좋았습니다.
일률적인 것보다는 톡톡 튀는 일탈이 좋았습니다.

수도꼭지에 돌하르방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피식 웃었습니다. 재밌어서요.

제주 퍼시픽랜드에서 보유한 요트 샹그릴라 내부의 세면장은
일반적인 밋밋한 벽면이 아닌 보랏빛이 감돌아 새로웠습니다.

색의 미학이랄까, 그랬습니다.

 

무엇이든 관찰하는 이런 게 여행의 맛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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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것 하나하나도
    놓치치 않고 담으신 임현철님의 시선이 참으로 본받을만 합니다.

    2010.01.29 12:06 신고

비참하게 살던 제주인을 달랜 돌하르방
돌하르방이 만들어지고 세워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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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 만들기.

돌하르방은 제주 상징물 중 하나입니다.

벅수머리 등으로도 불렸던 돌하르방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세워졌는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제주 돌하르방공원에 전시된 고용완 님의 그림과, 강바다 님의 글을 사진으로 옮긴 것입니다.

돌하르방이 고달프고 힘들었던 제주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새워졌다고 하니 다소 생소합니다.

하지만 이런 희망이 오늘날 여행의 로망지로 꼽히게 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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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알콩달콩 풀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때론 진짜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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