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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하늘 날기 이색 체험 ‘아라나비’와 소돌 아들바위 강릉시 주문진 소돌 마을 여행 ‘짱’ 여행의 계절 10월입니다. 강원도 설악산으로 가시는 분께 유쾌한 체험 현장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설악산이 있는 속초 인근의 강릉시 주문진입니다. 주문진은 주문진 항의 이사부 디너 크루즈, 소돌 항, 소돌 아들바위공원, 하늘을 나는 ‘아라나비’ 체험을 코스로 묶으면 좋습니다. 저희 가족은 크루즈를 탄 후 아그니 호텔에서 묵고 다음 날 아침 소돌 마을 구경에 나섰습니다. 소돌 아들 바위공원은 아들 낳기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손꼽히는 곳입니다. 아들바위는 일억오천만 년 전 쥬라기 시대에 바다 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해 지상에 솟은 바위입니다. 가족이 묵었던 주문진 아그니 호텔. 아들바위공원 입구에는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상가가 있었습니다. 아들 바위에 들어서면 바로 .. 더보기
프러포즈 다시 하라는 아내 요구에 ‘화들짝’ “이벤트 없이 결혼한 게 지금도 억울해.” 남녀가 만나 결혼하면 끝일까? 살아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이야기를 보면 선녀는 아이 둘 낳고도 하늘로 훨훨 날아갔답니다. 이렇듯 막말로 ‘잡은 물고기’라 해도 안심할 수 없는 게 부부더군요. 부부로 사는 동안 서로 맞춰가며 한 곳을 바라보고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최수종 씨가 아내 하희라 씨를 위한 이벤트를 많이 하는 거겠죠.) 어쨌거나, 건강한 부부 생활을 위한 노력 중 하나는 ‘콧바람 쐬기’입니다. 여행은 아내의 숨통을 틔워 줄 수 있는 이벤트인 셈입니다. 하여, 강원도로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정 중 한 곳이 주문진이었습니다. 이유는 낭만을 찾기 위함이었습니다. 주문진 항구에 있는 크루즈 배를 탔습니다. 저녁 식사라며 공연을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