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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기

여수 엑스포 즐기기, 박람회장~오동도~향일암~전복집 오동도와 장범준 감상 필수 돌산 향일암을 거쳐 전복 요리로 마무리 2012 여수세계박람회장 내에 선보인 공중 부양에 관람객이 모여들었습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막이 올랐습니다. 박람회장은 3만 원에서부터 20여만 원에 이르는 비용을 들여 티켓을 구입해야 관람이 가능합니다. 투자비용이 아깝지 않으려면 현명한 관람 방안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수 엑스포를 최대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아는 게 힘입니다. 주제관, 국제관, 기업관, 각종 공연 등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있어야 전시관과 공연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을 최대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무만 보고 산은 보지 못한 채 대충 보고 평가해 버리는 우를 범하기 쉽습니다. 둘째, 도전정신입니다. 사람이 많든 적든 따지지.. 더보기
성공을 좌우하는 줄서기, 누구에게 설까? 줄서기 앞서 국민 위한 내공쌓기가 최우선 [마음대로 미래 사회 진단하기-3] 줄서기 “줄서기가 당신의 미래를 좌우한다.” 우리의 현실을 비유한 말이다. 출세 등을 위해 ‘줄서기’를 잘해야 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줄서기를 강요한다. 싫어도 줄을 서야 하는 세상인 게다. 자칫 줄서기를 잘못했을 경우 낙동강 오리알 신세를 면치 못한다. 줄서기는 좋은 말로 ‘인맥’, 혹은 ‘지인’ 쯤 되겠지. 나쁜 말로 ‘계보’랄까? 어쨌든, 줄서기는 우리네 정치, 경제, 생활 등 모든 부분을 망라한다. 긍정보다 부정적 의미가 강하다. 이걸 긍정의 힘으로 바꾸면 좋지 않을까? “국민과의 약속을 어긴 것이라 유감스럽다.” 줄서기의 초고봉은 ‘보스’로 불린다. 우리 정치사에 있어 대표적인 예는 김영삼과 김대중일 게다. 이 둘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