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역경제 살리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5.24 정어리 철, 한 상자 1만 원선 거래

한창진 후보, 주말 재래시장 표심잡기에 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수 중앙동 수산물시장.

 

“정어리 몇 시에 들어와?”
“한 차례 물건이 와서 다 나가고 11시 30분에 또 물건이 들어올 거요.”
“정어리 들어오면 연락 좀 주시오.”

한창진 교육의원후보는 대형마트 등장 이후 침체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말 수산시장 표심잡기에 나섰다.

여수시민회관을 거쳐 중앙동 수산물시장(구판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한창진 후보가 상인들의 손을 맞잡으며 “여수 갈매기입니다.”라고 말하자 상인들은 “열심히 뛰십시오.”라고 반겼다.


시민회관에서 만난 시의원 후보.

 상인과 만난 한창진 후보.

중앙동 수산물시장에서 장사하는 이용 씨는 한창진 후보에게 “어족자원 고갈과 어선 감축 등으로 인해 고기가 예전 물량의 절반 밖에 들어오지 않는다.”면서도 “정치망, 자망, 이강망, 소형 어선 등이 꾸준히 들어온다.”고 사정을 전했다.

김종철 씨는 “수산물시장 경매는 밤 12시부터 문을 열어 아침 10시에 마무리 되지만 상회는 24시간 손님을 맞고 있다.”면서 “여수 식당들이 이곳에서 싱싱한 재료를 구입한다.”고 말했다.

또 주하선 씨는 “구판장에는 멸치부터 밍크고래까지 거래가 되며, 요즘은 정어리 철이다.”며 “정어리 한 상자에 만원에서 만 오천 원까지 거래된다.”고 소개했다.

이에 한창진 후보는 “초등학교 사회교과서에 지역 재래시장을 소개해 아이들이 재래시장과 친근감을 갖도록 했다.”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정어리 1상자에  1만원~1만 5천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알콩달콩 풀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때론 진짜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요.
by 임현철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587)
알콩달콩 섬 이야기 (141)
아름다운 여수 즐기기 (112)
알콩달콩 여행 이야기 (162)
알콩달콩 세상 이야기 (422)
알콩달콩 가족 이야기 (476)
알콩달콩 문화 이야기 (205)
장편소설 연재 (68)

달력

«   2020/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968,924
  • 56 132

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임현철 '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NM Media
Copyright by 임현철. All rights reserved.

Textcube TNM Media
임현철'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