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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어

아내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가다! '여보, 아들이 여기서 뒤로 까무러쳤어', 왜? “당신 저기 호수 정원 정상에 오를래요?” “아빠, 제가 정원 만들어 줄 거 같아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안의 호수공원 티켓입니다. 물이 있으니 좋더군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외국 정원입니다, 꽃들의 조화 공연장입니다. 랜드마크였던 호수 정원의 나선형 구조. “여보, 여기서 아들이 뒤로 까무러쳤어.” 곁님의 호들갑이었습니다. 느긋한 성품의 아들이 무엇 때문에 까무러쳤을까? 재밌는 일상은 잠시 뒤로 미루지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관심입니다. 사는 곳이 여수라 가까운 순천은 늘 한 번 더 마음 가는 곳입니다. 하여, 지난 토요일에는 아내와 아이들이, 일요일에는 부부가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가려다 학교에서 이번 주에 간다하여 부부만 간 겁.. 더보기
여수 서대회에서 목포 민어회까지 여수 서대에서 완도 거쳐 목포 민어까지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맛 기행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주제로 2012년 여수에서 열릴 세계박람회는 정부, 전라남도, 여수시가 합심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친절을 바탕으로 문화 관광 등이 유기적으로 어울려야 성공 담보할 수 있다. 먹거리에 대한 관심 또한 중요하다. 세계박람회가 바다와 연안을 매개로 하는 만큼 맛의 본 고장인 전라남도 해안선을 따라 먹거리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할 게다. 이에 목포, 신안, 진도, 완도, 벌교, 순천, 여수 특미를 소개한다. 민어회. 민어는 목포 등지에서 즐겨먹는다. 민어 부레는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 껍질과 다짐, 그리고 부레. ‘목포-민어’, 민어회 못지않게 ‘부레’ 또한 일미 목.. 더보기
[사진] 순천만 갯벌ㆍ갈대 군락지 갯벌, 자연의 콩팥으로 오염물 정화작용 갈대 군락지, 길이 8Kmㆍ면적 30만평 순천만 갯벌 약 800만평의 광활한 지역으로 전혀 훼손되지 않은 자연 상태 갯벌이다. 이곳은 국제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희귀 철새도래지다. 순천만 철새 중에는 천연기념물 제228호인 흑두루미 서식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흑두루미 도래지다. 그 밖에 국제적으로 보호 중인 검은머리갈매기, 혹부리오리의 최대 서식지이며, 민물도요, 황새, 저어새 등 국제적 희귀조 11종과 각종 맹금류 등이 겨울나기를 한다. 갯벌은 무한한 잠재 가치를 지닌 후손에게 물려 줄 미래세대로부터 빌려온 자연자원이다. 갯벌은 자연의 콩팥으로 육지에서 나오는 각종 오염물을 걸러 내는 정화기능을 한다. 갯벌에 있는 오염물질은 지렁이, 게, 조개 등의 각종 생물에 의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