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착한 가격

5가지 대박 경쟁력을 갖춘 제주 맛집에 ‘행복’ [제주 맛집] 탐라는 도새기-제주 흑돼지 “이렇게 맛있는 돼지고기는 태어나 처음이다.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야채와 새우 등까지 어우러져 색다른 맛이었다.” 지난 주, 지인들과 제주도에 갔습니다. 위 음식 품평은 토요일 저녁, 제주 토박이에게 제주가 자랑하는 흑돼지 집을 소개받아 찾은 집에서 함께 맛을 본 지인들의 하나같은 소감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주 약한 품평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이런 맛집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니까. 제주도에 갈 때면 꼭 다시 들리고픈 그런 유쾌 통쾌 상쾌한 맛집이었습니다. 그 이유를 5가지 대박 맛집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새우, 돼지껍데기, 주꾸미, 콩나물, 숙주나물 등 부재료까지 독특했습니다. 자리가 꽉 들어 찼더군요. 밑반찬을 살폈습니다. 야채 사라다, 김치, .. 더보기
맛집, 가장 낮은 몸으로 자리한 '굴 국밥집'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굴 국밥 전문점’ 공기밥 무료, 굴 국밥 5천원 ‘김명자 굴 국밥’ 국내 여행의 로망 제주. 하지만 비용이 만만찮다. 4인 가족이 움직일 경우 항공료, 숙박료, 식사비, 교통비, 관광지 입장료 등 단단히 각오해야 한다. 여기에서 비용 줄일 방법은 식사 정도(?)다. 그렇다고 여행의 맛 중 절반이라는 먹을거리를 과소평가할 순 없다. 제대로 먹으려면 1인 한 끼 2만원은 각오해야 한다. 따라서 ‘싸고 맛있는 음식점은 없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주 토박이 파르르가 과감히 소개한 맛집이 있었다. ‘김명자 굴 국밥 전문점’. 무엇보다 값싸고 맛있었다. 게다가 영양 만점 굴도 먹고 속 풀이도 가능한 일석사조였다. 아이들 표현대로 ‘방가방가’였다. 늦은 점심이었는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