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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

행위예술 바디페인팅 문화충격으로 다가오다 배달래에게 “바디페인팅은 첫사랑 같은 것” [창원 볼거리] 창동 문화예술촌 둘러보기 행위예술가 배달래 씨가 모델에게 바디페인팅을 시도하고 있다. 배달래의 바디페인팅. 흰 벽면과 바닥, 그들의 몸에 색들이 더해져 예술로 승화되었다. 바디페인팅 퍼포먼스는 이렇게 관객과 하나되었다. "어~, 이런 예술도 있었네." 그랬다. 문화충격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예술 세계를 경험한다는 건 행운이었다. 지난 21, 22일 갱상도문화공동체 '해딴에'가 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한 '2012 창원 창동예술촌 블로거 팸투어'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게 바디페인팅 공연이었다. 이 생소하고 낯선 공연은 감동이었다. 바디페인팅 매력에 빠져들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했다. 공연 시작 전, 무대 바닥과 벽면에 흰 천이 걸리고, 그 앞에 .. 더보기
추석 연휴 마산 ‘창동’에 가시라, 왜? 3ㆍ15 의거’와 ‘부마민주항쟁’ 혼이 깃든 창동 민주화 성지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창동’ 마산 창동은 지금 축제 중입니다. 팔월 한가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적게는 3일에서 많게는 9일 간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연휴동안 휴가 떠날 분들은 대부분 정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귀성객들은 아직 어딜 갈까? 막연하실 겁니다. 이럴 때 가족들과 나들이 할 수 있는 한 곳을 권합니다. 경상도 인근이라면 창원의 창동 예술촌을 강력 추천합니다. 마산 창동 예술촌 인근은 지난 22~23일, 의 갱상도문화공동체 ‘해딴에’가 주관한 1박2일 투어에서 훑듯이 둘러보았기 때문에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창동 예술촌은 회화, 도예, 조각, 공예, 사진 등 각 방면의 작가들을 모아 일반인들에게 체험과 작품 감상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