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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생계비

쪽방체험으로 뭇매 맞는 차명진의 딜레마 쪽방체험자 주승용ㆍ차명진 의원 비교분석 느끼는 자와 즐기려는 자의 마음가짐 차이 쪽방체험은 비현실적인 최저생계비 질타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최저생계비 쪽방체험 수기로 구설수다. 참여연대에서 실시하는 1박2일 간 ‘최저생계비로 한달 나기’ 희망UP 캠페인 릴레이 체험에는 주승용(민주당)ㆍ강기갑(민노당)ㆍ조승수(진보신당) 의원과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및 일반시민들이 참여했다. 쪽방체험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하루 식비 6,300원으로 사람이 살 수 있는 최저생계 수준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최저생계비 실제 계측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취지의 쪽방체험에서 왜 유독 차명진 의원만 질타를 받았을까? 주승용 의원과 차명진 의원의 쪽방체험 소감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게.. 더보기
화물연대 파업이 지지받는 이유 화물연대 파업이 지지받는 이유 “일해봐야 남는 건 고작 월 50~100만원” 표준 요율제 도입 등으로 해결책 찾아야 화물연대의 파업이 전과는 달리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예전에는 국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견뎌야 했지만 이번에는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 최저 생계비 보장을 외치는 화물연대의 주장은 올해에도 별 차이가 없다. 화물연대의 요구는 첫째, 경유가 급등에도 그대로인 운송료 인상. 둘째, 화주→주선업체→운송업체→알선업체→화물 운전자(개인사업자)로 거치는 다단계 물류체계 개선. 셋째, 지역 따라 다른 제멋대로인 운송료의 표준 요율제 도입이다. 이에 더해 화물연대는 운송료 30% 인상, 정부 지원기준 경유가 1800원에서 1500원으로 하향 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화물연대 파업이 국민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