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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

메뉴로 곱창을 선택한 이유는 '좋은 재료' 외식업은 자신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크루즈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 사람과 만남 6일, 저렴하게 떠나는 3박4일 여행. ‘DBS 크루즈 블라디보스톡 2010 winter’ 에 나섰다. 배 안에서 40여 시간은 크루즈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것은 사람과의 만남이었다. 홍대 거리에서 곱창 전문점 ‘라비린토스’를 경영하는 이종석(31) 씨. 그는 “외식업은 성공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망하는 사람도 많다.”며 “외식업은 자신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외식업을 해야 한다.”고 권했다. 다음은 이종석 씨와 나눈 2차 인터뷰. 크루즈에서 만난 이종석 씨. 크루즈 풍경 곱창을 선택한 이유, “좋은 재료를 받을 수 있어서” - 많은 음식 .. 더보기
장사 동업, 성공 비결은 투명한 공개와 믿음 동업 이유, “모두가 성공하는 환경을 만들기” 크루즈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 사람과 만남 지난 6일, 저렴하게 떠나는 ‘DBS 크루즈 블라디보스톡 2010 winter’ 여행에 참여해 3박 4일간의 일정 중 배에서 지내야 할 시간이 왕복 40여 시간 남짓이나 되었다. 긴 시간 동안 조타실과 PC방, 나이트클럽, 노래방 등 배 안을 살피는 것만으론 부족했다. 더불어 가져갔던 박성숙 씨의 꼴찌도 행복한 교실- 책 읽기와 잠으로 무료함을 달래야 했다. 배에서 시간 때우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다른 꺼리를 찾았다. 마침, 일행에 합류한 젊은이가 있었다. 홍대 거리에서 곱창 전문점 ‘라비린토스’를 경영하는 이종석(31) 씨였다. 그는 한사코 “제가 인터뷰 감이 되겠어요?”라며 손사래였지만 “동업은 안 된다”는 기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