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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안상수, 홍준표 폭탄주 러브샷과 뽀뽀, 가관 러브 샷과 볼 키스를 보며 하는 비판 3가지 한나라당은 국민이 원하는 걸 정확히 판단해야 가관이다. 대립각을 세웠던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홍준표 최고위원의 술자리 폭탄주 러브 샷과 볼 키스 사진이 인터넷에 올랐다. 30일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회 이후 열린 기자까지 낀 뒤풀이 장소였다. 사진으로 보면 껄끄러운 관계의 정산은 일정 부분 이뤄진 듯하다. 그러나 어디 정치가 이런 포즈 취한다고 풀리던 생물이었나? 정치는 국민들 앞에서는 서로 못 잡아먹을 것처럼 하면서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얽히는 게 정치이긴 하다. 여기서 짚어야 할 3가지가 있다. 하필 왜 술자리였을까? 이해 못하는 바도 아니다. 술자리만큼 마음속에 맺힌 걸 풀기 쉬운 자리도 없으니까. 정치인의 러브 샷과 볼 키스를 보며 하는 .. 더보기
장관 인사검증 필요 없다? 위장전입은 ‘필수’ 청와대가 강조한 소통, 통합, 친서민은 ‘개살구’ ‘8ㆍ8 개각’ 후보자들 도덕불감증 의혹 최고조 이명박 대통령이 ‘8ㆍ8 개각’에 따라 내세운 후보들의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도덕불감증 개각의 불명예를 떠안을 태세이다. 청와대는 지난 8일 후반기를 이끌 국무총리, 장관, 경찰청장 후보자 등을 발표하면서 소통, 통합, 친 서민을 강조했다. 하지만 허울뿐인 빛 좋은 개살구로 드러나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김태호 총리 내정자는 재산 증식과 박연차 게이트 연루 의혹이 도출됐다.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는 위장전입 5차례를 시인한 상태다. 신 내정자는 이밖에도 부인의 위장 취업, 땅 투기 의혹까지 겹친 상태.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는 위장전입,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 천안함 유가족 비하 발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