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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빵빵 터진 두 나라 대통령 패러디 오바마의 아이돌 가수 굴욕 패러디 이명박 대통령의 비아그라 패러디 대통령 자리도 쉽지 않나 봅니다. ㅋㅋ~^^ 미국과 우리나라의 대통령 패러디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패러디로 망신당했다지요? 오바마가 어느 곳을 방문했답니다. 한 아이와 악수를 청했는데, 자기는 누군지 모르면서 이렇게 묻더랍니다. “○○ 아느냐?” "나랑 엄청 친해" "진짜로~, 친해요. 그 가수 콘서트에 데려가 줄 수 있어요." "그럼, 꼭 데리고 갈게. 약속해." UCC로 뜬 아이돌이었는데 그 후 백악관이 발칵 뒤집혔대요. 잘 알지도 못하는 가수를 “잘 안다”고 했으니, 그걸 수습하느라 난리(?)가 난 거죠. 수소문 끝에 오바마는 아이와 함께 아이돌 가수 콘서트 장을 찾았답니다용~^^ 이번에는 좀 야시시한 패러디입니다. 주인공은 이명박.. 더보기
등록금에 비싼 방까지 허리 휘는 지방대생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빗댄 푸념 있는 놈만 대학교 보내라는 더러운 세상 ‘나를 술 푸게 하는 세상’에서 개그맨 박성광이 이렇게 외쳤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국가가 나한테 해 준 게 뭐가 있냐~’ 지쳤다. 어디 이런 게 한두 개여야지. 그래서 박성광의 말을 패러디해 하소연 겸 푸념을 좀 늘어놔야겠다. ‘수도권만 편한 더러운 세상~’ 이게 어디 한두 번 느꼈어야 말이지. 세종시도 그렇다. 모든 게 수도권에 집중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구상된 행정복합도시가 기업도시로 변질된 상황에선 지방이 헤쳐 나갈 길을 찾기란 더더욱 어렵게 됐다. 이런 비판이 가당찮게 여기는 이들에게 이쯤 되면 불만이 따를 게다. 그들의 비판 중 하나가 이렇게 상상된다. ‘아니꼬우면 지방에 살지 말고, 너도 수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