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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주

박근혜 대통령 귀는 당나귀 귀일까? 아닐까? 박근혜 대통령 귀는 당나귀 귀일까? 아닐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양치기 소년’의 가르침 세월호 참사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지혜와 교훈을 같이 배우기 바란다는 숨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 중 두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우리나라에서 전해오는 중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야기부터 소개하지요. 다음은 삼국유사(삼중당출판사) 상편(P 154~155)에 나오는 내용을 약간 각색한 것입니다. “신라 경문왕은 왕위에 오르자마자 귀가 갑자기 커져 마치 당나귀 귀와 같이 되었다. 이는 오직 복두장인(이발사)만 알았다. 그 장인은 왕의 비밀을 혼자만 간직하고 있었다. 그러다 그 장인은 죽음이 다가오자 대숲 속에 들어가 대나무들을 보고 외쳤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더보기
안상수, 홍준표 폭탄주 러브샷과 뽀뽀, 가관 러브 샷과 볼 키스를 보며 하는 비판 3가지 한나라당은 국민이 원하는 걸 정확히 판단해야 가관이다. 대립각을 세웠던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홍준표 최고위원의 술자리 폭탄주 러브 샷과 볼 키스 사진이 인터넷에 올랐다. 30일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회 이후 열린 기자까지 낀 뒤풀이 장소였다. 사진으로 보면 껄끄러운 관계의 정산은 일정 부분 이뤄진 듯하다. 그러나 어디 정치가 이런 포즈 취한다고 풀리던 생물이었나? 정치는 국민들 앞에서는 서로 못 잡아먹을 것처럼 하면서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얽히는 게 정치이긴 하다. 여기서 짚어야 할 3가지가 있다. 하필 왜 술자리였을까? 이해 못하는 바도 아니다. 술자리만큼 마음속에 맺힌 걸 풀기 쉬운 자리도 없으니까. 정치인의 러브 샷과 볼 키스를 보며 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