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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올해는 대풍작이여, 양파 수확 현장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의 양파 수확 작업 뭐하시는 걸까? "저기서 뭐하는 거지?" 보이는 풍경에 궁금했습니다. 진풍경이었습니다. 동의보감의 고장 경남 산청에서 본 것은 밭에 무리지어 있는 사람들 모습이었습니다. 농촌에 사람들이 귀하다던데 저렇게 사람이 많을까 싶었습니다. 밭에서 무슨 일을 하실까? 궁금했는데, 가까이 가니 자연스레 알게 되더군요. 밭에서는 양파 수확이 한창이었습니다. 김태수(산청군 생초면 갈천리) 어르신에게 농민들의 양파 수확 정도와 가격에 대해 물었습니다. “올해 양파는 대풍년이다. 가격은 양파 수확이 끝나고 생산자, 업자, 농협 등이 함께 만나 출하될 수매 가격을 결정할 것이다.” 양파가 풍년이라 좋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더군요. 너무 물량이 많으면 값이 떨어지기에 노력한 만큼 벌지 못 할.. 더보기
박람회 앞둔 여수, 달집태우기마저 특별해 2012세계박람회 성공 개최와 마무리 기원 연 만들기 연 날리기. 굴렁쇠 굴리기. 소원 빌기. 소원을 쓴 종이를 붙이고 있습니다. 로또 1등~^^ 되길 바랍니다! 여수문화원 관계자와 행사 참가자 쥐불놀이 깡통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2012년, 임진년인 올해는 여수 시민들에게 아주 특별한 해입니다. 아시다시피 2012세계박람회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어제(5일)는 정월대보름맞이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렸습니다. 여수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여수만의 특별함이 더해졌습니다. 박람회 개막 100일 전을 맞아 엑스포 유치 성공 기원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여수시문화원이 개최한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한마당은 시민과 관광객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산 진모지구 엑스포 버스 환승주차장 공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