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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원

“일하면서 돈도 벌고 쉬면서 틈틈이 여행도 하려고요.” 대박 맛집, 한라산 볶음밥의 정체와 숨은 공신은? 아르바이트, 대박 맛집 종업원 경험과 손님 표정 ‘대박’ 한라산 볶음밥, 밥이랑 계란을 5:5로 드시면 맛있어요! 상 치우기, 마음에 드는 원칙 남은 음식 무조건 버리기 [제주도 우도 맛집 2] 한치주물럭 한라산 볶음밥 ‘풍원’ 구 로뎀가든이 풍원으로 새단장했습니다. 한라산 볶음밥은 계란과 볶음밥을 5:5로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한라산 볶음밥은 스토리텔링뿐 아니라 소통의 시간입니다. “어디서 오셨어요?” “서울에서요.” “저도 서울이에요.” 제주도 우도 대박 맛집 풍원을 찾는 손님은 전국 중 서울이 많은 편입니다. 종업원이 자기도 서울이라 하면 의외라는 표정입니다. ‘이런 데서 일하는 사람이 어찌 서울에서 내려와 일할까?’ 싶은 거죠. 이곳 종업원은 서.. 더보기
대박 맛집, 아르바이트에서 곤혹스러울 때는 언제? 나더러 어쩌라고…. 1인분은 안 되고, 2인부터 됩니다! 밀고 들어간 뒤늦은 아르바이트와 1인분에 얽힌 사연 어서 오세요. 이쪽으로 앉으세요, 몇인 분 드릴까요? “드셔 보면 돈이 아깝지 않을 겁니다. 밥 볶아 주세요!” [제주도 우도 맛집 1] 한치 주물럭 한라산 볶음밥 ‘풍원’ 제주도 우도 대박 맛집 '풍원'의 입니다. 이고 보면 대박 맛집인 거 아시겠죠? “박 사장, 나 좀 써 줘.” “형님은 안 돼. 나이 오십인 남자를 누가 쓴대.” “그러지 말고 좀 써 달라니깐.” “흐흐흐~, 안 돼. 형님은 이런 일 못하잖아. 우린 사람이 꽉 찼어.” “내가 꼭 해보고 싶은 게 음식점, 주유소, 편의점 알바야. 주유소 알바는 해 봤고, 이번에 음식점에서 일해 보려고. 더 나이 들기 전에!” “형님은 약해서 안.. 더보기
내 마음대로 꼽은 제주도 우도 8미 보말 칼국수, 서민적인 음식이 각광받는 시대의 반증 요즘 제주도 여행의 대세가 우도에 가는 거라고? [제주 우도 맛집] 우도 8미 중 으뜸은 ‘한라산 볶음밥’ 한반도를 닮은 여입니다. 우도 1미 한라산 볶음밥입니다. 송주현 배 갤러리장입니다. 제주도 우도 맛집 글에 앞서…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랍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의 명목을 빕니다! 세월호 사고, 참담하고 가슴 아픕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의 만중들은 생존자들의 귀환을 간절히 고대했습니다. 이런 희망은 좌절로 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박근혜 정부의 총체적 무능을 직접 보며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실에 좌절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박근혜 정부는 실망한 국민에게 아직까지 사과 않고 있습니다. 그 책임을 회피한다면 역사가 엄중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