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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딴에

멸치회 VS 갈치회, 어느 게 맛날까? “집에서 직접 만든 막걸리 식초를 씁니다!” [보물섬 남해 맛집 여행] 회 무침 - 공주식당 공주식당의 무침회 한상 차림. 갈치 무침회, 맛은? 멸치 무침회, 맛은?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의 공주식당 앞. 식당을 들어가려고 신발 끈을 풀고 있는데 아이를 앉은 어느 가장이 옆 식당에 가다 말고 말을 붙였습니다. “어~, 사람들이 이 집에 가려고 줄 서 있네. 여기가 유명한 식당입니까?” 사실, 처음 찾은 식당이라 맛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경남 남해군과 경남도민일보의 ‘해딴에’에서 엄선한 터라 맛있을 거로만 추측하고 있는 상황. ‘해딴에’에서 찜한 식당들은 지금껏 맛에 관한 한 특별했던 지라 믿음이 갔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먹어보기 전이라 허튼 소리를 할 수가 없었습.. 더보기
합천스러운~, 공무원 아이디어 빛난 ‘소나무’ 공무원의 산 가꾸기 지혜가 돋보인 ‘모산재’ 모산재에서 바라본 기막힌 풍경, 가야산은? 경남 합천 모산재 소나무는 예술이었습니다. 왜 그럴까? “왜 이렇게 했지, 요렇게 하면 좋았을 텐데….” 여행 다니다 보면, 만족보다 불만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예산을 집행하는 분 입장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시각에서 사업을 진행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또한 조금 더 깊이 생각했더라면 예산 낭비 비판에서 자유로웠을 텐데…, 하는 아쉬움입니다. 지난 15~16일, 경남 합천이 초청하고 경남도민일보의 갱상도문화공동체 ‘해딴에’가 주관한 1박2일 블로거 팸 투어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합천 어느 공무원의 지혜를 보았습니다. 현장에서 “참 잘했다”고 칭찬을 늘어놓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그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