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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꼭꼭 숨겨 두고 처음 소개하는 나의 단골 맛집? 단골 맛집, 생삼겹과 주꾸미의 조화 ‘주꾸미볶음’ 불판이 달궈지면 꿈틀꿈틀 움직이는 생물 ‘주꾸미’ 주꾸미볶음의 끝판왕, 주꾸미 대가리 통째 먹기 [여수 맛집] 매콤달콤 주꾸미+생삼겹 볶음, ‘수복갈비’ 주꾸미와 생삼겹이 어울린 주꾸미볶음입니다. 주꾸미의 백미는 대가리지요. “매콤한 게 땡기는데, 오늘 번개 어때?” “콜. 문수동서 6시에 보게요.” 만나면 기분 좋은 유쾌, 상쾌, 통쾌한 사람이 있지요. 만나면 나도 모르게 긍정의 좋은 기운을 받대요. 궁합이 맞구나, 했지요. 이런 유형은 남을 배려하고, 묵묵히 지켜봐 주는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들입니다. 이런 지인과 약속은 언제나 간단 명쾌하지요. 만남 또한 언제나 환영입니다. 마음 맞는 사람과의 만남은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필요 없습니다. 식.. 더보기
장어 먹으러 갔다 공짜 해산물에 반한 맛집 피조개 등 오지고 푸진 해산물이 공짜라고? 푸짐한 장어와 해산물 - 이기자 식당 다사다난했던 한 해 마무리와 새해 준비로 바쁘시죠? 저도 한 해 반성 많이 합니다. 겸손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게 가장 후회스럽네요. 천성이라도 고칠 건 고쳐야 하는데…. 새해에는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연말연시 속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불편한 속 걱정일랑 붙들어 매셔도 될 만한 곳입니다. 저도 맛의 수도 여수에서 이런 집은 처음입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 기본 상차림이었습니다. 전복마저 피조개에 밀리더군요. 속살을 자랑하는 게지. 깨와 고추 등을 얹은 피조개. 피조개 등 오지고 푸진 해산물은 공짜라고? 글쟁이 5명이 여수시 학동 진남시장 내에 있는 식당에서 송년회 겸 신년 각오 겸 모였습니다. 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