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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

아이들 과외, 직접 시키는 부모 심정? “자식은 직접 못 가르친다.”는 말 통할까 “부모의 경제력이 곧 아이의 경쟁력이다?”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심심찮게 듣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의 경제력이 곧 아이의 경쟁력이다.” 아이들 키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유치원, 초ㆍ중ㆍ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 변화가 많습니다. 기대치도 건강→책읽기→공부로 변해갑니다. 매월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과외비는 물론, 비싼 대학 등록금과 해외연수 등 하나하나가 부담인 세상입니다. 주위에선 대개 영어 수학은 학원에 보내더군요. 보통 과목당 20만원이니 아이 둘 있는 집에서는 80만원이 기본이더군요. 이것만 하나요? 피아노 레슨에, 태권도 학원 등까지 포함하면 정말이지 장난 아닙니다. 그동안 과외를 안 하고 버티던 지인도 결국 두 아이 과외를 시키더군요. 그러면서 “과외비가 .. 더보기
아버지의 역할이 ‘가치’여야 할 이유? 아버지의 역할이 ‘가치’여야 할 이유? [아버지의 자화상 18] 해외연수 & 유학 “아버지? 존경하고 좋아했지. 우리 클 땐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했잖아. 그런데 지금 아이들은 그게 아니여. 가족끼리 어디 가자면 컸다고 ‘약속 있어요’ 하고 빠지기 일쑤지. 이럴 땐 그래라 해야지 어쩌겠어. 안 그래?” 자녀들이 크다보니 마음먹고 가족끼리 여행하기 힘들다는 하소연입니다. 아이를 키워 본 부모들은 이해할 것입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세상 많이 변했습니다. “전에는 이랬는데….” 해도 소용없습니다. 시대 흐름이겠지요. 아무리 ‘구시대 아버지가 아니다’ 해봐야 시대가 변했는데 어쩌겠습니까? “아이들 해외연수와 유학을 고려 안할 수 없고…” 박상열. 3남매를 둔 그도 어렵게 시간을 쪼개 아이들과 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