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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신계 VS 인간계, 확실히 구분하는 한 장의 사진 여수시 소호동에서 본 가막만과 웅천입니다. 처음에 이 풍경을 대하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극명하게 대비되는 광경이었으니까... 이름하여, 로 이름 붙였습니다. 신계와 인간계의 구분은 축구에서 구분하던군요. 신계는 골폭풍을 일으키는 메시와 호날두를, 인간계의 최고봉은 팔카오를 꼽더라고요. ㅋㅋ~^^ 그렇다치고 이 사진 속에서 구름 위의 신계는 넉넉함과 여유로움의 천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인간계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자신의 욕구를 충족을 위해 자연을 훼손하고 개인의 이익을 쫒아 개발하는 욕망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정말 끝이 없나봐요~^^ 더보기
'스페인' 월드컵 첫 감격의 우승, 대단원 우승 예상국, 스페인과 네덜란드로 갈려 "월드컵 결승 스페인-네덜란드 봐도 돼요" 스페인-네덜란드의 2010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 경기가 새벽 3시 30분에 열렸습니다. 네덜란드는 32년만의 우승 기회이고, 스페인은 역사상 최초라 합니다. “동생 덕에 제가 우리 반 여자들 중에 제일 축구를 잘 알아요.” 월드컵 기간 중 초등학생 6학년 딸아이의 자랑입니다. “메시, 테베즈, 루니, 호날두, 판 페르시 등을 아는 선수는 나밖에 없어요.” 할 정도였습니다. 동생이 자꾸 유명 선수 이야기를 해 알게 되었다나요. 원정 최초 16강을 달성한 태극전사들이 활약한 월드컵이라 많은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빠, 새벽에 열리는 월드컵 결승전 경기 봐도 돼요?” 어제 저녁, 아이들은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간절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