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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

‘나 잡아 봐라’ 달콤한 신혼? 행복 오래 누리는 길 “어머, 왜 이래?”…“침대에 누이려고” 행복하게 살려면 부부가 함께 변해야 신혼여행 첫날 밤 어떻게 즐길까? 처녀 총각들은 무척 궁금할 게다. # 1. “나 잡아 봐~ 라” TV를 보면 신혼여행지에서 한 쌍의 남녀가 백사장 위에서 쫓고 쫓기는 장면이 흔하다. 그래 청춘 남녀가 이 장면을 가장 많이 떠올린다나. # 2. “와인 한 잔 할까?” 신혼은 분위기에서 시작해 분위기로 끝난다. 분위기 있는 조명 아래, 신혼부부가 와인 한 잔 ‘짠!’하고 부딪치는 모습 상상도 많이 한다나. # 3. “어머, 왜 이래요?” “안아 침대에 누이려고.” 새색시를 근육질의 새신랑이 번쩍 들어 올려 옮기는 장면도 흔하다. 신혼 첫날 밤 새색시들이 많이 꿈꾼다나, 어쩐다나? 어쨌거나, 여자들이 신혼여행에서 가장 많이 원하는 .. 더보기
결혼식 하객, 어느 범위까지 초대해야 할까? “결혼 안갔다고, 내 아이 결혼 때 안오겠네” 청첩장 인간적으로 지낸 이에게만 보내야 결혼을 앞둔 집, 고민이 많지요. 신혼집, 혼수 장만 등 큰 것부터 결혼식장, 식당 등 작은 것까지 다양합니다. 또 결혼 하객을 어느 선까지 받을 것인가도 문제입니다. 하객 범위가 설정되어야 ‘청첩장을 어느 정도 만들 것인가?’가 결정되기에 고민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지인을 만났더니 서른 한 살인 아들 결혼 준비 중이라며 하객 범위에 대해 고민하대요. 그러면서 지난달 아들을 결혼시킨 지인과의 이야기를 전하더군요. “청첩장을 어디까지 보내야 할까?” “결혼할 당사자를 아는 사람들에게만 보내는 게 좋지 않을까? 괜히 여기저기 청첩장 보냈다가 욕먹는 경우가 많더라고.” 두 사람 생각이 같았다더군요. 그분이 정말 아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