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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외연도에서 본 사마귀의 짝짓기와 알 낳기 ‘가고 싶은 섬’, 충남 보령 외연도 둘러보기 섬은 육지에서 보는 것과 직접 섬에 들어가 느끼는 것에 차이가 많습니다. 또 어떤 섬은 육지에서 보이지만 어떤 섬은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물론, 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베일에 싸여 있는 섬이 많습니다. 가기가 쉽지 않은 탓입니다. 이는 비용 뿐 아니라 시간과 가려는 마음까지 만만찮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말, 저희 부부가 함께 섬을 가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섬 여행에 나선 프로그램은 ‘가고 싶은 섬 외연도 콘텐츠개발사업용역 도시민초청 모니터링을 위한’ 이었습니다. 대천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외연도로 고고~. 외연도입니다. 충남 보령의 외연도. 이곳은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가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한 전국의 4개의 섬 중 .. 더보기
다큐, 나의 삶 ‘알콩달콩 섬 이야기’ 글쎄? 발자취 바톤을 이어받아 스스로를 돌아보다 블로그 소통을 통해 겸손과 겸허를 배우다! 지금 블로그에서 ‘발자취 바톤’이란 걸 하더군요. 아무래도 소통이 인터넷 상에서 이뤄지다 보니 궁금증이 많아 서로를 알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 블로그란 활력이었습니다. 만나는 사람과 지역이 한정되다 보니 다른 세계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한꺼번에 풀어주는 계기였습니다. 국내외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됐고, 그들의 다양한 생각과 식견을 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만남은 사고의 폭을 넓혀 주었고, 배움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배움은 겸손과 겸허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럼, 예능 아닌 다큐 대답을 원하는 발자취 바톤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파르르 님께 받은 발자취 바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