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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꿀맛은 이런 거야, 야생화 토종꿀 “토종꿀이라 맛이 좋고 향이 진하지요.” 화천 야생화 토종꿀 채취 현장 체험 지난 달 23일, 작가 이외수를 만나러 간 여행에서 야생화 토종꿀 채취 현장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남 여수에서 강원도 화천까지 긴 여행이었지만 처음 보는 장면이라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였지요. 트럭을 타고 골짜기를 들어가 화천 야생화 토종꿀 채취 현장에서 꿀 뿐 아니라 벌집까지 떠서 직접 먹어본 꿀맛은 말 그대로 입에서 살살 녹는 꿀맛이었습니다. 벌집은 껌처럼 오래 씹히더군요. 역시 건강은 건강한 먹거리에서 나오나 봅니다. 그럼 현장으로 가 볼까요. 화천 야생화 토종꿀 채취 현장 체험 토종꿀 채취 현장에선 유재준 씨는 싱글벙글하면서도 긴장된 표정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 올해 꿀 농사 작황은 어떤 편인가요? “지난해는 죽 .. 더보기
유기농 재배 권하는 정부, 판매처 확보 뒷전 친환경 농산물이 일반 농산물로 둔갑 ‘피해’ 생산자 위한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 시급 웰빙 시대를 맞아 비료 대신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 유기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각광 받고 있다. 하지만 유기농산물을 재배하는 농부들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책 마련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22일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를 방문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산너울 농원 김시화 대표가 오이와 토마토 등 하우스 농사에 뛰어든 지 이제 3년. 그는 천적을 이용해 해충들을 없애는 친환경 농업에서 삶의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김 대표는 “유기농 오이는 칼슘과 갈륨 등 무기질과 각종 비타민이 많아 각광받는다.”면서 게다가 “캡을 씌워 모양과 크기를 균일하게 맞추고 있다.”고 말한다. 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