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박 2일

‘마이 프린세스’ 김태희, 탤런트야 개그맨이야? 여인의 향기와는 다른 연기에 몰입 중인 김태희 ‘입수’ 망가진 김태희, 예능인으로 한창 변신 중? 아이들은 방학의 특혜를 만끽(?)하고 있다. 밤 10시면 잠자리에 들어야 했는데, 11시로 한 시간이나 늦춰져서다. 이로 인해 가족들은 밤 10시면 TV 앞에 앉아 같이 대화를 나눈다. 는 재벌기업의 후계자 박해영(송승헌 분)과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김태희 분)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우는 김태희. 아이들은 이걸 보면 공주와 왕자가 되고 싶다나. 픽 웃음이 나면서도 김태희를 보면 지인의 말이 떠오른다. “여자는 얼굴이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 얼토당토않은 소리지만 일정부분 여자가 예쁘면 잘못을 해도 용서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는 건 사실이다. 에는 이런 분위기에 딱 어울린 김태희.. 더보기
강호동의 1박 2일과 벌교 꼬막축제 1박 2일 방영 후 벌교 꼬막 대박 ‘생기’ “꼬막 잡이, 물때가 맞지 않아 애로 커” 태백산맥 주 배경이었던 전남 보성군 벌교. 벌교 ‘참 꼬막’은 지난 여름 강호동의 1박 2일에서 소개된 이후 널리 알려져 대박 행진 중입니다. 당시 강호동 이수근 등 연예인들은 벌교를 찾아 복불복 게임을 펼쳐 10개에서 수천 개의 꼬막을 잡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이어진 새벽 꼬막 잡기 체험은 압권이었습니다. 1박 2일의 짭짤한(?) 홍보 덕에 꼬막축제까지 덩달아 대박이었지요. ‘공존하는 갯뻘, 풍경이 있는 문학’이란 주제로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는 벌교제일고등학교와 벌교 대포리 갯뻘 체험장 등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그런데 벌교 꼬막이 대박을 치기까지 사연이 있더군요. 지난 18일 .. 더보기